소수의 매니아를 위한, 그래서 대중적인,,
브랜드 [mr-09]
슬로건이 "소수의 매니아를 위한" 이라고 하는데,, 몇몇 알아주는 연예인들에게도 협찬이 되어지고 있는 힙합바지 전문 브랜드이다.
mr이 무슨 뜻일까???
mr-09는 또 무슨뜻일까??

"소수의 매니아를 위한"슬로건에 맞는 정말 특이한 바지이다.

시접을 밖으로 나오게 처리 하여 자연스럽게 올이 풀리는,, 모델이 그래서(?) 그런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
엉덩이 부분에 들어간 리벳장식으로 마무리!!

디자이너의 귀뜸이 매우 까다로운 작품이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굉장한 소유욕을 일으키게 하는 힙합 바지...
사고파~~


by zzimfish | 2004/10/28 21:26 | COSMETIC | 트랙백 | 덧글(4)
어그부츠
여름이 끝날무렵부터,,,,
온라인에서 해외연예인의 이미지를 내새우며
급물살을 타고 있는 상품이다.

어그(UGG)부츠는 원래 호주에서 양털신발인 ‘아지(Aussig)’가 원조라고 한다.
호주 출신의 서퍼가 이 양털 부츠를 캘리포니아 해변 서퍼들에게 소개하면서 뜨거운 태양 아래 노출패션과 어울려 신는 믹스&매치 코디 아이템이 됐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다.

요즘 길을 다니다 보면 어그(UGG)부츠를 신고 다니는 여성분을 심심찮게 만날수 있는데, 직업이 직업인지라 눈여겨 보지만,,,,글쎄,,키작은 사람은 더 작아보이고, 다리굵은 사람은 더 굵어보이고,,,

아직은 어그(UGG)와 궁합이 딱 맞는 스타일을 갖춘 분을 못봐서 그런지,,,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래도 유행이니만큼 신고 싶으시다면,,,적어도 핫팬츠와 미니스커트를 소화할수 있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그런 추천이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여러 스타일의 어그부츠가 나오고 있으니 자신의 체형에 맞는 상품을 잘 골라보시라~~





by zzimfish | 2004/10/28 20:45 | COSMETIC | 트랙백 | 덧글(1)
손으로 만들어??
"핸드메이드",,,
요즘 나는 새삼 핸드메이드란 것에 빠져있다. 세련된 컬러와 메탈느낌의 차가움에 익숙해져 있다.
핸드메이드란 것에 낯설음을 느낄때,,이미 잊혀지고 있을때 쯤,,
작가들을 만나 잊혀져 가던 사람냄새를 찾게 됐다.


by zzimfish | 2004/10/28 19:59 | COSMETI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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